Samsung VLUU WINK - 삼성 블루 윙크(ST1000) 개봉기
* 박스 오픈의 설레임
항상 그렇듯이, 새로 산 기기의 박스를 오픈할 때의 그 느낌은 매우 각별하다.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하는 설레임과,
내가 이걸 가졌구나! 하는 만족감과,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포장을 갓 뜯은 기기에서 풍기는 새 제품의 냄새!
삼성 블루 윙크의 패키징과 디자인을 알아본다.
- 케이스 전면부.

- 패키지 내용물

아담한 박스를 열어보면, 패키지 구성이 상당히 알차게 되어 있을을 알 수 있다. 상자 안에 빼곡히 담긴 내용물에는
간단 매뉴얼과 함께 제공되는 시디에는 PDF 전자매뉴얼이 담겨 있으며,
전원 어댑터, USB 케이블, 핸드스트랩, AV케이블, 기본 배터리 1개와 함께 2GB microSD 가 동봉되어 있다.
(패키지 내역은 실제 출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여러개의 케이블은 이제 그만.

재미있는 것은 제공되는 USB 케이블이다. WB1000과 마찬가지로 ST1000 에도 이 케이블이 제공 되는데,
전원 어댑터에 USB를 연결하여 콘센트에서 직접 충전을 할 수도 있으며
PC에 USB를 연결하여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겸할수도 있는 전천후 케이블이다.
멀리 여행을 갈때 전원 케이블 따로, 데이터 케이블 따로 들고다닐 필요 없이 케이블 하나면 완료 되는 간편함과
거추장스러운 어댑터 선 정리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한 신선한 아이디어라 할 수 있다.
- microSD 와 배터리

윙크에는 microSD 를 채용했으며 배터리 덮개를 열어 배터리와 함께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한편, 내장메모리가 지원되어 메모리카드를 넣지 않아도 테스트 촬영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 Front Side

전편에서도 언급했듯이, 윙크의 컬러링은 두가지인데, 본인의 윙크는 블루&실버 이다.
하지만, 보는 각도와 빛의 차이에 따라 블루, 바이올렛, 블랙까지 다양한 컬러링을 맛볼 수 있다.
전면부의 좌측라인 실버 부분은 내장안테나 영역으로써, WiFi 통신시에 안테나 역할을 하게 된다.
GPS 안테나는 본체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전면부의 1/4를 차지하는 대형 스티커에는 ST1000 의 특징을 잘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를 보호할 목적이라면 구입과 동시에 스티커는 잘 떼어내고 스티커 위치 부분을
잘 닦아주는것이 좋다.

상단 중앙부에 GPS 안테나 영역이 보이고 있다.
터치 LCD를 통한 UI 조작으로 인해 블루 윙크에는 조작 버튼이 매우 적은데,
줌 버튼 뒤로 후면부쪽에 위치한 view 버튼을 제외하면 위 사진에 나온 버튼이 윙크의 전부이다.
그 만큼 복잡한 조작을 줄이고 터치방식으로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라고 본다.
- PhotoShow




전원이 들어오면 전원버튼에 은은한 푸른빛이 감돌게 된다.
VLUU , 블루, BLUE 랄까.
- Bonus Cut.
우리집의 또 다른 식구인 WB1000 과 함께.


- VLUU WINK 개봉기 完.
trackback from: 재벌가의 전기요금
답글삭제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전기 이용 자료에 따르면 가정용 전기 사용량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의 자택으로 월평균 전기요금만 2472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상무의 용산구 자택이 월평균 3만4101kWh로 1위이며, 2위는 이 상무의 아버지인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자택으로 월평균 1만2827kWh를 사용하였으며 월평균 전기요금은 915만 원 가량이었다. 가정용 전기사용량 랭킹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