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달콤하고 진한 쇼콜라케익의 유혹

달콤하고 진한 쇼콜라케익의 유혹

 

 

 

 

 

밤 12시가 다되는 시간,

와이프가 먹고 싶다고 해서 빵집을 수소문 해서 사온 쇼콜라 케익.

 

아주 달디 달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그런, 맛있고 진하게 단 케익.

 

맛있다는 말로밖에 표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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