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NIA (옴니아 M490,M495)용 바하 케이스

사진 출처 : 바하케이스 웹사이트 (http://www.vajacases.com/home/home_en.html)
이것이야말로 케이스의 진리!
바하를 처음 만난건, iPod 2세대를 나의 첫 아이팟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부터 였다.
주문한지 거의 한달이 걸려 만났던 첫 바하케이스는 바하가 얼마나 든든하고
멋진 케이스인지를 직접 체감하게 해주었다.
진한 가죽냄새와 함께 정교하게 마무리 된 깔끔함, 그리고 튼튼하며 멋진 디자인은
나를 바하의 팬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로부터 세월이 지나 이제 옴니아를 내 손에 쥐고 보니
옴니아 케이스도 따로 나와있질 않은가!
예전의 바하케이스는 두가지로 구분되어 있었다.
아이볼루션 시리즈는 조금 두껍고 활동성에 제약이 있었던 반면
클래식 시리즈는 슬림핏하고 대부분이 플립형식으로 만들어 지는 시리즈였다.
그런데 이번 옴니아 케이스는 (비단, 옴니아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아이볼루션/클래식으로 나누어 지지 않은 것 같다.
디자인은 두가지로써, 아이볼루션과 비슷한 밸런스 라는 녀석이 있고
번들로 제공되는 케이스와 비슷하게 생긴 클래식 레더 포켓이란 녀석 두가지가 있다.
물론, 나는 밸런스를 가지고 싶은것..(위의 사진이 바로 밸런스형)
재정이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바하는 필히 구매해야 할 케이스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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