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 알아서 척척척

 

이 노래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니, 30대이상이라면 이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아본 사람이 없지 않을까?

 

그렇다. 난 바로 이 곳에 있다.

 

 

새롭게 스스로학습시스템2.0을 만들어서 바로 내일이면 런칭을 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내가 관여한 일이 있기 때문에 뭔가 자랑스럽다.

 

창립 32 주년. 그리고 나에게는 새로운 시작과 같은 일.

 

 

진단문항 하나하나를 들여다 보고, 조건을 찾아내고, 그것을 프로그래밍 했다.

한가지의 오류라도 있을까봐 알고리즘 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검증하고 검증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나의 프로그램이 기반이 되어 여러가지 일이 진행되었다.

 

얼마나 뿌듯한 일인가.

 

 

30년간의 역사에, 나도 한 획을 긋는것에 동참 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