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아이폰에 기존 전화번호부 옮기기 & 구글싱크 이용법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에서 아이폰으로 전화번호부를 옮기는 작업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1) 기존 전화의 전화번호부를 CSV 파일로 저장

2) 구글 주소록에 아무도 없을 경우 임의로 1인 입력

3) 구글 주소록을 CSV 파일로 저장

4) 기존 전화번호부를 구글 주소록의 CSV 형식에 맞추어 저장

5) 구글 주소록에 4번의 CSV 파일을 업로드

6) itunes 에서 연락처 동기화로 구글 주소록을 선택하여 계정 설정 및 동기화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아이폰에서 SHOW모바일 멤버쉽 카드를 사용하자!

 

아이폰에서 SHOW 멤버쉽카드를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모바일카드의 숫자를 입력하여 바코드를 생성한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ardStar 앱을 받으셔야 합니다 (무료)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이미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 사용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1)

 

1. 아이폰 USIM 장착, 클립으로 하지말고 툴을 이용 합시다.

2. 이 iPhone에 삽입한 SIM 카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류 대처법

3. 복원의 생활화 - 최초 구입후 GPS 미작동시 꼭 복원 해주기

4. 현재까지의 데이터 사용량 체크 - 설정 > 일반 > 사용 내용

 

이미지를 참조해 주세요 ^^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반포대교의 어느날, 밤

반포대교의 어느날, 밤

 

삼각대를 가져갔으나 플레이트를 안가져가 손각대 보조로 밖에 쓸수 밖에 없었던 이날의 밤.

 

다시 한번 나가보고 싶다.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성남 에어쇼 2009 토요일 - 미공군 썬더버드 (ThunderBirds in Seoul Airport)

어제 토요일에 에어쇼를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만 잠시 다녀왔는데 블랙이글과 A380의 비행은 오후라서 보지 못하고 온게

조금 아쉽네요.

 

미국 곡예비행팀인 썬더버드의 몇 장면을 좀 잡아보았습니다.

비행 준비부터 종료시까지 지상에서의 퍼포먼스도 대단 하더군요.

 

절도있는 행동이 박력있는 음악과 함께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더군요.

특히 런웨이로 택싱할때 울려퍼지던 탑건 BGM은 일품이었습니다.

 

 

 

 

 

 

 

 

 

 

 

 

 

 

 

에.. 덧붙여 A380 사진도 한장 ^^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Samsung VLUU WINK - 블루투스는 작별의 시간을 공유의 시간으로 바꾼다.

Samsung VLUU WINK - 삼성 블루 윙크(ST1000) 블루투스로 사진을 공유하자! 

 

* 마지막 체험미션을 시작하며.

 

이번 편으로, 삼성 블루 윙크 체험단의 활동을 마치게 된다.

아쉽고 섭섭한 느낌과, 한편으로는 모든 것을 다 끝냈다는 안도감도 밀려온다.

 

 

체함단 내내 함께한 나의 윙크

 

본인이 써본 윙크 ST1000 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여행자를 위한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GPS 를 통한 위치정보 자동 기록, WiFi를 이용한 웹업로드 및 이메일 전송 기능,

블루투스를 이용한 카메라간의 사진 전송 등의 기능을 통하여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메모리의 한계를 무효화 시키고, 케이블 연결과 사진 복사등의

번거로운 작업을 완전히 줄여 터치 몇 번 만으로 자신의 사진을 실시간으로 퍼블리싱 할 수 있다는 것.

 

어디를 가던지 윙크만 있으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정말 맘에 드는 포인트라고 하겠다.

 

 

 

블루투스 사진 공유를 통하여, 모두 함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이제, 체험미션의 마지막으로 체험단 출사 사진을 블루투스를 통해 각자의 사진을 공유하는 모습을 살펴보며

삼성 블루 윙크의 모든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 홍대 출사, 그 기록을 남겨보자.

 

오늘은 기능 설명보다 사진으로 말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기에, 홍대 출사의 사진으로 시작해 본다.

사진은 대부분이 컬러밸런스 조절과 언샵마스크 만으로 조정되었으며 몇몇 사진에는 TS 효과가 사용 되었다.

 

 

 

 

 

 

 

 

 

 

 

 

 

 

 

* 블루투스 페어링, 공유를 위한 준비.

 

블루투스의 기본은 서로 페어링 이라는 단계를 거쳐야 하는 특징이 있다.

페어링은 쉽게 말하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기기 간에 짝을 지워 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페어링을 할 때에는 서로 맞는 짝인지를 검증하기 위해 서로간에 비밀번호를 확인하게 되는데,

서로 같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페어링이 완료되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진다.

 

윙크의 블루투스 모드는 같은 카메라 간의 데이터 공유를 할 수도 있지만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핸드폰에도 사진을 전송할 수도 있는데,

페어링을 하는 화면은 각 기기마다 틀리므로 이번 게시물에서는 윙크의 화면을 기준으로 보기로 하겠다.

 

 

 

1) 블루투스 모드로 진입

    무선 네트워킹 모드에서 빨간 원으로 나타낸 아이콘을 터치하면 된다.

 

 

2) 공유 역할을 선택

   두 카메라의 페어링을 위해서, 한 카메라는 보내기를 터치하고, 한 카메라는 받기를 터치하면 된다.

   물론 사진을 보낼 사람이 보내기 버튼을 클릭해야 하겠다.

 

 

3) 기기 선택

   보내기을 선택한 카메라에는 인증 번호가 숫자 4자리로 나타나 있다.

   이 상태에서, 받기를 선택한 카메라는 블루투스가 활성화 되어있는 기기를 검색하게 되는데

   자신이 원하는 기기를 선택하면 된다.

 

 

4) 페어링 비밀번호 입력

   받기를 선택한 카메라에서 이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면 페어링이 완료 된다.

 

 

 

* 사진 나누기.

 

 

이제 페어링이 완료 되었다. 보내기를 선택했던 카메라에서는 이전에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왔던

전송 화면이 나타나며, 공유하길 원하는 사진을 처티하거나 상단으로 드래그 하면 전송이 완료 된다.

 

 

두 카메라간의 전송이 완료된 상태

 

 

카메라 세대에 걸쳐 블루투스 전송을 실행 후 모아서 촬영

 

 

 

 

 

 

* 부록, 옴니아와 윙크의 블루투스 전송.

 

 

옴니아의 블루투스 모드를 켜둔 상태에서 윙크의 블루투스 모드에 들어가면 바로 본인의 옴니아를 검색해 내었다.

 

 

연결을 시도하자 옴니아에서 새로운 블루투스 장치의 연결 시도를 탐지하고 장치 목록에

추가할 것인지를 묻고 있다.

 

 

서로간의 페어링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연결이 완료되고 사진을 보낼수 있게 된다.

 

 

 

 

* 정말로 끝이다.

 

이상으로 윙크의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서로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블루투스의 용이성은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케이블연결 없이 서로간에 사진을

빠르고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으로 나타내 볼 수 있다.

 

또한 이로써 삼성 블루 윙크 ST1000 의 체험단 활동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잘 쓰지도 못하는 졸필로 여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에 심심한 감사를 표시하며,

더불어 체험단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 네이버 블루스타일 카페 운영자분들 및 빠박 김작가님,

그리고 삼성디지털이미징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본인의 체험단 활동을 여기에서 마무리 짓는다.

 

 

- VLUU WINK ST1000 탐험 完.